蜂起 ● 뜻: 벌 봉(蜂), 일어날 기(起) ● 음독: 봉기 ● 간단 해설: 벌떼처럼 떼를 지어 세차게 일어난다는 뜻으로, 민중이 억압에 항거하여 집단적으로 세력 있게 일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실생활 활용 예문 ] 民衆 蜂起 (민중 봉기) 억압받던 민중들이 집단적으로 들고일어남 "역사 속에서 부당한 권력은 늘 민중 봉기에 의해 심판받아 왔습니다." 2. 農民 蜂起 (농민 봉기) 가혹한 수탈에 견디다 못한 농민들의 저항 "조선 후기 삼정의 문란으로 인해 전국 각지에서 농민 봉기가 일어났다." 3. 武裝 蜂起 (무장 봉기) 무기를 들고 저항의 기치를 올림 "독립투사들은 조국의 광복을 위해 처절한 무장 봉기를 계획했다." 4. 蜂起하다 (봉기하다) 일정한 목적을 위해 떼 지어 일어나다 "독재 정권의 탄압이 거세지자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봉기했다." 5. 全國的 蜂起 (전국적 봉기) 어느 한 지역이 아닌 나라 전체에서 일어나는 저항 "3·1 운동은 한반도 전역에서 일어난 민족 최대의 전국적 봉기였다." 6. 蜂起의 깃발 저항이나 혁명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 "그들은 자유를 되찾기 위해 마침내 봉기의 깃발을 높이 들었다." 7. 義兵 蜂起 (의병 봉기) 나라의 위기에 의로운 군대가 일어남 "외세의 침략이 본격화되자 전국 각지에서 유림과 백성들이 의병 봉기를 일으켰다." 8. 蜂起의 불씨 큰 저항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작은 사건 "사소한 세금 징수 문제가 거대한 민중 봉기의 불씨가 되고 말았다." 9. 同時多發的 蜂起 (동시다발적 봉기) 여러 곳에서 한꺼번에 일어남 "SNS를 통해 소식이 전해지자 인근 도시에서 동시다발적 봉기가 발생했다." 10. 蜂起를 鎭壓...
飯 ● 뜻: 밥, 음식, 먹다 ● 음독: 반 ● 간단 해설: 먹을 식(食)과 되돌릴 반(反)이 합쳐진 글자로, 우리 삶의 가장 기본인 '밥'과 '식사'를 의미합니다. [ 실생활 활용 예문 ] 朝飯 (조반) 아침에 먹는 밥 "바쁜 아침이지만 조반은 꼭 챙겨 드세요." 2. 夕飯 (석반) 저녁에 먹는 밥 "오늘 석반은 가족들과 함께 모여 먹기로 했어요." 3. 白飯 (백반) 흰쌀밥, 또는 반찬과 함께 나오는 평범한 상차림 "근처 식당에서 따뜻한 백반 한 그릇 먹고 힘내자!" 4. 飯饌 (반찬) 밥에 곁들여 먹는 음식 "엄마가 보내주신 반찬 덕분에 밥맛이 정말 좋아요." 5. 茶飯事 (다반사) 차를 마시고 밥을 먹는 일처럼 아주 흔한 일 "살다 보면 이런 실수는 정말 비일비재한 다반사예요." 6. 混飯 (혼반) 혼자서 밥을 먹음 (혼밥) "요즘은 식당에서도 혼반을 즐기는 분들이 많아졌죠." 7. 藥飯 (약반) 꿀, 참기름, 대추 등을 넣어 정성껏 만든 약식 "명절이나 잔칫날에는 달콤한 약반이 빠질 수 없죠." 8. 一般 (일반) 특별하지 않고 보통인 상태 (같은 밥을 먹듯 보편적임) "이건 누구나 다 아는 일반적인 상식에 속해요." 9. 飯床 (반상) 밥을 먹기 위해 차린 상 ...